제28회 봉생문화상, 제14회 봉생청년문화상 영예의 수상자
2016-11-16 없음
 

28회 봉생문화상, 14회 봉생청년문화상 영예의 수상자

 

 

사단법인 봉생문화재단이 제정, 시상하는 제28회 봉생문화상 및 제14회 봉생청년문화상 영예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본상은 문학부문 정영선(소설가), 공연부문 윤여숙(무용가), 전시부문 성현섭(서양화가) 님이 차지했다. 청년문화상은 공연부분 송희철(타악연주가), 전시부문 김세미(시각디자이너) 님이 선정됐으며, 문학부문은 아쉽게도 수상자를 내지 못했다.
수상자 선정을 위한 심사는 지난 11월 2일 열렸는데, 각 부문별 전문예술인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는 공정한 절차와 엄정한 방식으로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수상자는 봉생문화재단이사회의 인준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제28회 봉생문화상 및 제14회 봉생청년문화상 시상식이 12월 2일(금) 오후 6시 부산 동구 좌천동 김원묵 기념 봉생병원 신관 9층 문화홀에서 열린다. 본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700만 원, 청년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300만 원이 각각 수여된다.

 

   ❇ 시상식 – 12월 2일(금) 오후 6시 김원묵기념 봉생병원 신관 9층 문화홀